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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내내 차가웠는데
오늘은 제법 포근한 마지막 주말이네요
앙상한 가지 위에
내려 앉은 하얀 겨울에도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앞섭니다
빠르게만 가는 세월 따라 와 보니
세월은 무한한데
인생은 유한하니
하루하루가 소중한 날들이며
그냥 흘려버릴 수 없으니
보석 같이 귀한 날에
가시는 곳마다
보약 같은 발걸음이 되어
나날이 빛나는 인생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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