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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한지도
아직 생생한데
1월은 어제가 되고
2월을 맞이하네요
겨울 속 봄을 움 틔우는
속삭임이 귓가에 들려오고
찬 바람결에도 촉촉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도 곧 오겠지요
사람의 품격은
“얼굴 표정과 말투에서
나온다”고 하네요
화사한 미소와
그냥 툭 던지는 말투가 아니라
배려 깊은 따뜻한 말로
정겨움 함께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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