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지만
입춘의 포근함이 이어지네요
2월도 하루 하루가 빠르게 지나
또 한 주를 시작합니다
아침인가 하면 어느새 저녁이 되고
가는 길 뒤돌아 보면
이만치 왔는가 하였는데
벌써 저만치 가버린 추억이 됩니다
이제는 앙상한 가지에도 물이 올라
잠자던 잎눈마다 봄 나들이 하듯
눈 틔울 날도 멀지 않았겠지요
계절은 언제나 오고 가며
우리 곁을 맴돌지만
변하는 것은 우리 마음이니
좀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람찬 삶의 꽃씨를 뿌려 간다면
언제나 향기로운 삶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도 행운을 빕니다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을 보내는 마음 (74) | 2024.02.12 |
|---|---|
| 고운 추억 쌓는 날 되세요 (74) | 2024.02.07 |
| 더 나은 삶과 행복으로 가는 길 (6) | 2024.02.03 |
| 240201 인사글 : 행복한 2월 기원 (0) | 2024.02.01 |
| 보약 같은 발걸음 (12) | 2024.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