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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아침입니다
밤새 내리던 봄비도 서서히 걷히니
상쾌한 공기에 발걸음마저 경쾌해 집니다
3월도 마지막 날을 향해
바쁜 걸음을 하지만
숨죽였던 벚꽃마저 피어나면
봄의 향연도 절정을 이루겠지요
멀리서 바라보는 꽃 동산도 이쁘고
저만치 바라보는 사람도 사랑스럽지만
내 곁에서 피는 꽃은
그 향을 느낄 수 있어서 좋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은
정을 나눌 수 있어서 좋으니
아름답고 정겨워 좋은 날입니다
기쁨은 기쁨을 부르고
행복은 행복을 부르니
오늘도 봄비따라 님 오는 길에서
활짝 미소 지으며
기쁨 함께하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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