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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봄비 소식이 있는
3월 마지막 주의 시작입니다
어제는 후끈한 초여름 기온이었는데
목마름을 달래려 비가 내리는 듯합니다
완연한 봄으로 가는 길은
단걸음에 가는 것이 아니고
꽃샘추위의 차가운 손짓과
꽃들의 향연도 주춤거리게 하는
비도 오락가락하며 기온도 오르내리니
어찌 보면 자연의 조화이겠지요
계절과 더불어 가는 인생이니
오히려 좀 더 여유롭게
이것저것 즐기면서 가라 하는
순리가 아닐까 합니다
웃을수록 기쁨도 커진다고 하니
활짝 미소 지으며
가슴에 꽃바람 가득 담아
행복이 깃드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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