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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랭한 높 푸른 하늘에서
쨍하고 눈부신 햇살이
머뭇거리는 가을 길을
활짝 열어 힘찬 걸음을 재촉한다
나뭇가지엔 마지막 잎새의 몸부림과
나 뒹구는 낙엽들도
오가는 발길에 산산이 부셔지지만
가로변 여기저기 형형색색
모자이크로 가을을 수놓으니
만추의 길은 곱기도 하네
오늘도 상쾌한 바람결 따라
아름다운 풍광 눈에 가득 담으며
즐거운 추억 새겨가는
행복한 날 되세요
☆낙엽은 지는데
youtu.be/4mkK3juKh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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