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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속에 봄을 맞은 듯한
포근한 날입니다
겨울도 이렇게 바쁘게 가던 길을
잠시 멈춰 뒤돌아 보니
한번 뿐인 우리 인생길
어찌 달려만 가리요
오늘이 있기에
어제도 있고 내일도 있으니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잠시 숨 고르기 하며
오늘도 빛나는 발걸음
엮어 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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