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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설”인데 눈 없는
포근한 날씨네요
급히 먹으면 체하듯
서둘러 찬기운 안고 온 겨울 길이니
잠시 포근함으로 쉬어 갈 법도 하지요
하지만 겨울은 겨울이라
오락가락 하는 찬기운이
몇 구비구비를 넘어야
겨울도 끝이나니
이어지는 겨울속에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힘겨운 날들은
삶의 지혜로 헤쳐가며
늘 미소가 떠나지 않는
즐거운 발걸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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