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12월도 징검다리 건너 듯
한걸음 한걸음 건너 가니
어느새 중간쯤 와 있네요
겨울 속의 포근함에 맛들였는데
또 비가 내리며
일요일부터 기온이 곤두박질한다지요
겨울은 겨울 다워야 하니
찬 날씨가 정상이지만
날이 차가우면
몸도 마음도 움츠려 들고
이것 저것 하는 일들을
잘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에
연말로 이어지는
발걸음도 바빠지겠지요
아무리 추워도 갈 곳은 가야 하고
할 일은 해야 하니
밝은 미소로 복을 지으며
힘찬 걸음으로
보람찬 날 만들어 가시길 빕니다
LIST
'가슴에 담는 글 > 카톡인사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말 앞의 마음 가짐 (0) | 2023.12.18 |
|---|---|
| 황혼의 희망 (2) | 2023.12.15 |
| 선물 같은 오늘 (0) | 2023.12.13 |
| 기쁨꽃 만발하는 날 되세요 (2) | 2023.12.10 |
| 빛나는 발걸음 기원 (0) | 2023.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