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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눈,비가 내리고
2월도 하순에 접어드니
곧 춘삼월이 되어
봄 기운 가득 파고들면
앙상한 가지에도 희망이 피어
꽃 미소 꽃 향기 가슴 일렁이게
할 날도 멀지 않겠지요
그리 춥지 않은 날들이 이어지지만
늦겨울 바람에도 곱게 미소 짓는
매화향기 따라
메마른 가슴에도 꽃물 들여 주니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늘도 가시는 발길마다
훈훈한 정 나누는 기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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