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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 오는 날들이 많았지만
모처럼 만에 상쾌한 공기와
맑은 햇살에 눈부신 날이었습니다
화사한 매화의 미소를 가슴에 담아
길을 나서면 코 끝에 맴도는
꽃 향기에 취하는 날들이라
봄의 찬가가 머리에서 맴돕니다
삶이란 그냥 가는 것이 아니고
매일 해야 할 일이 있고
만나야 할 사람도 있으니
혼자 부르는 꽃 노래 보다야
함께 하는 그 노래가 더 즐겁겠지요
희망이 움 트는 3월도
바쁜 걸음을 하는 나날들이니
오늘도 힘차고 즐겁게
봄 기운 듬뿍 채워가는
기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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