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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인생 ]
덥다는 말이 일상화된 요즘
여긴 장마도 끝났다고 하니
피할 수 없는 더위지만
중부지역의 장맛비 영향으로
시원한 바람 불어와
땀방울 식혀주네요
피할 수 없는 생로병사에
가는 것은 세월이고
오는 것은 노화현상이라
이런저런 생각에
머리도 복잡하고
마음도 무거워지지만
꽃 길 인생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마음의 짐은 벗어두고
더위를 잊게 하는
열정의 구슬땀방울로
무지개빛 애드벌룬을 띄워 봅니다
희망 있는 곳에
보람도 찾아 드니
일상화된 더위 속에서도
넉넉한 마음 가짐으로
향기 짙은 미소가
꽃처럼 피어나고
나비의 날갯짓을 담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만남이 가슴 설레게 하는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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